071115 그림일기

2007/11/15 22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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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따라 중학교 시절의 추억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네요^^
한동안 아무것도 업뎃하지 않았던 제 홈피에 오늘 무려 15명이나 찾아와주신
고마운 분들을 위해서 바쁜 일정을 잠시 쪼개 그림을 그려봤습니다. ^^
 
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. 한달동안 좀 더 바쁠것 같지만,
간간히 그림 올리도록할께요^^

제가 없는 비밀의 화원을 잘 지켜주세요:)
Posted by 꽃집아가씨

070328그림일기

2007/03/28 23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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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생활이 매우 단조로워졌다>_< ㅇ ㅏ우 ㅠㅠ
8월까지만 참는거다 ㅎ
Posted by 꽃집아가씨

070306그림일기

2007/03/06 19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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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꽃집아가씨

070302그림일기

2007/03/02 23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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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꽃집아가씨

070228그림일기

2007/02/28 20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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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과의사 봉달희 - 요즘 버닝하고 있는 수목드라마다,
초기에는 그레이스 아나토미 완전 베낀것 아니냐고 엄청 욕먹었던 그 드라마,
나는 그레이스 아나토미를 본적이 없어서 얼마나 똑같은지는 모르겠지만
암튼 엄청 재밌게 잘 보고 있다.ㅎ
드라마 중간중간에 의학용어 간단하게 설명해주는 자막이 있어서 좋고,

16부작이라니까 종영이 얼마 남지 않아서 아쉬운데,ㅎㅎ

개인적으로 건욱과 달희가 잘 어울릴것 같아서 이렇게 그렸지만,
이거 왠지 나중엔 중근이와 잘 될것 같다는 feel이 ㅎㅎ;

Posted by 꽃집아가씨

070218그림일기

2007/02/18 22:15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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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일기 역사상 가장 컬러풀한 그림,
가장많은 색연필을 사용했다^-^
한살한살 먹어갈수록 세뱃돈을 받는다는게 조금 부담스럽달까...ㅎ
조금 미묘한 기분,ㅎ 그래도 역시나 받으면 좋다.ㅋ
23살이면 옛날엔 벌써 시집갔을 나인데 ㅎㅎ

그나저나 정신쏙빼놓은 상태에서 그림그려서 뭔가 틀린데가 있다 ㅋ
Posted by 꽃집아가씨

070207그림일기

2007/02/07 18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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있을때 잘하자,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.

어차피 해야할 건데, 한큐에 끝내야지^-^

빳팅!

Posted by 꽃집아가씨

070205그림일기

2007/02/05 21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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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내쟈, 힘!!! 딱! 한가지만 생각하고 전진하는거야,
매너리즘, 우울함에서 벗어나고
다시 밝은 모습을 되찾아 보아요~ ^-^*



 

Posted by 꽃집아가씨

070204그림일기

2007/02/04 17:4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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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너리즘, 해바라기사랑(?), 그리고 여러가지 해야할 일들의 압박들...
쉽지 않아, 쉽지 않아, ㅠ_ㅜ
난 외유내강한줄 알았는데, 사실은 '외강내유' 였던 걸까?! 이런,
Posted by 꽃집아가씨

070202그림일기

2007/02/02 23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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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오뎅탕이랑 두부김치가 너무 맛있었는데
맛있다맛있다를 연발했더니 다음날 김치를 이~만큼 볶아놓으셨다^^;;
한동안 두부김치만 먹을꺼 같은데 ㅋ
Posted by 꽃집아가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