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과의사 봉달희 - 요즘 버닝하고 있는 수목드라마다, 초기에는 그레이스 아나토미 완전 베낀것 아니냐고 엄청 욕먹었던 그 드라마, 나는 그레이스 아나토미를 본적이 없어서 얼마나 똑같은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엄청 재밌게 잘 보고 있다.ㅎ 드라마 중간중간에 의학용어 간단하게 설명해주는 자막이 있어서 좋고,
16부작이라니까 종영이 얼마 남지 않아서 아쉬운데,ㅎㅎ
개인적으로 건욱과 달희가 잘 어울릴것 같아서 이렇게 그렸지만, 이거 왠지 나중엔 중근이와 잘 될것 같다는 feel이 ㅎㅎ;